개요
김진의 돌직구쇼는 대한민국의 종합편성채널 채널A에서 평일 오전에 방송되는 오전 시사 프로그램이다. 진행자는 채널A 기자 출신인 김진 앵커가 맡고 있다. 방송 시간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50분부터 오전 10시 30분까지이며, 1시간 40분 분량으로 편성되어 있다.
방송 개요
이 프로그램은 2013년 7월 8일 '신문이야기 돌직구쇼+'라는 제목으로 처음 신설되었다. 초기에는 채널A 기자 김진, 사업가 이준석, 변호사 임윤선, 정치평론가 이철희 등이 출연하며 진행되었다. 2017년 10월 김진 기자가 잠시 하차하였다가, 2018년 7월 2일 복귀하면서 프로그램 명칭이 현재의 '김진의 돌직구쇼'로 변경되었다. 이후 채널A의 사실상 아침 뉴스 역할을 수행하며 동시간대 종합편성채널 시청률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진행 방식
방송은 채널A의 오픈 스튜디오 앞에서 오프닝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코너로는 당일 조간 신문의 주요 키워드 4가지를 소개하고 요약하는 '신문 브리핑'이 있으며, 정치·사회·문화 전반의 현안 뉴스를 다룬다. 생방송 중 속보가 발생하면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방송 종료 시에는 "오늘 하루는 분명 어제보다 더 나을겁니다"라는 클로징 멘트로 마무리된다.
방송 후 콘텐츠
본방송 종료 후에는 약 30분간 유튜브 전용 코너인 '김진의 더라방'이 생방송으로 이어진다. 다만 같은 시간대에 주요 행사가 있을 경우 결방되기도 한다.
방송 정보
- 장르: 시사
- 방송 채널: 채널A
- 방송 기간: 2018년 7월 2일 ~ 현재 (현재 명칭 기준)
- 방송 시간: 매주 평일 오전 8시 50분 ~ 오전 10시 30분
- 방송 분량: 1시간 40분
- 진행자: 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