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숙 (1956년)

김지숙 (金枝淑, 1956년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1956년에 태어난 김지숙은 1975년 TBC(동양방송) 공채 탤런트 17기로 데뷔하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주로 텔레비전 드라마를 중심으로 활동했으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다. 특히 서민적이고 친근한 이미지로 가족 드라마나 일일 드라마 등에서 꾸준히 출연하며 대중에게 사랑받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주요 출연작으로는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 《전원일기》, 《서울의 달》 등이 있으며, 다수의 연극과 영화에도 참여하며 연기 경력을 쌓았다. 수십 년간 꾸준히 활동하며 한국 방송계에 기여해온 베테랑 배우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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