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섭

김장섭(金章燮, 1965년 11월 20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1990년대 초반부터 연극 무대에서 연기 경력을 시작했으며, 이후 영화와 드라마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주로 선 굵은 외모와 강렬한 눈빛을 바탕으로 형사, 조직폭력배, 악역 등 강하고 거친 역할을 주로 맡아 왔으며, 때로는 코믹하거나 인간미 넘치는 캐릭터를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서 주연 배우 못지않은 존재감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는 조연 배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출연작

  • 영화

    • 2002년 《공공의 적》 - 동교동파 보스 역
    • 2003년 《실미도》 - 684부대원 역
    • 2006년 《비열한 거리》 - 사채업자 역
    • 2008년 《추격자》 - 강력반 형사 역
    • 2013년 《신세계》 - 오프닝 형사 역
    • 2017년 《범죄도시》 - 춘식이파 행동대장 역
    • 그 외 다수
  • 드라마

    • 2002년 SBS 《야인시대》 - 마루오까 역
    • 2010년 SBS 《자이언트》 - 조폭두목 역
    • 2015년 tvN 《응답하라 1988》 - 성동일의 사돈 역 (특별출연)
    • 2016년 tvN 《시그널》 - 김범주 경무관 수하 형사 역
    • 2017년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 교도관 역
    • 그 외 다수

분류: [[대한민국의 배우]], [[1965년 태어난 사람]], [[생존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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