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연 (배우)

김유연 (1989년 11월 1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2012년 영화 《동창생》으로 데뷔하였으며, 특히 2015년 영화 《간신》에서 능금 역으로 출연하여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얼굴을 알렸다.


생애 및 학력

김유연은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으며,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학과를 졸업했다.

경력

데뷔 초부터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조연 및 단역으로 출연하며 연기 경험을 쌓았다. 2012년 탑(최승현) 주연의 영화 《동창생》에서 단역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후, 2014년 tvN 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에서 유시찬 매니저 역을 맡으며 브라운관에도 모습을 비쳤다.

2015년에는 민규동 감독의 영화 《간신》에서 색다른 매력을 가진 기생 능금 역을 소화하며 대중과 평단의 주목을 동시에 받았다. 이 작품을 통해 그녀는 강렬한 연기력과 독특한 분위기를 가진 배우로 각인되었다. 같은 해 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와 SBS 드라마 《심야식당》에도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갔다. 이후에도 독립 영화 및 상업 영화를 오가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으며, 주로 개성 강하고 인상적인 역할을 맡아왔다.

출연 작품

영화

  • 2012년 《동창생》 - 여학생 2 역
  • 2013년 《밤의 여왕》 - 클럽녀 역
  • 2014년 《레볼루션》 - 지민 역
  • 2015년 《간신》 - 능금 역
  • 2015년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 혜정 역
  • 2016년 《거위의 꿈》 - 은수 역
  • 2017년 《공즉시색》 - 지원 역
  • 2017년 《아웃도어 비긴즈》 - 유연 역
  • 2018년 《해피 투게더》 - 라디오 게스트 (특별출연)

드라마

  • 2014년 tvN 《마이 시크릿 호텔》 - 유시찬 매니저 역
  • 2015년 SBS 《심야식당》 - 여직원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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