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민(1974년 6월 7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본명은 김남진이며, 1996년 SBS 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였다. 소속사는 마스크엔터테인먼트이다.
기본 정보
김승민은 1974년 6월 7일에 출생하였으며,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를 졸업한 것으로 전해지며, 일산동고등학교를 나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구체적인 학력 사항에 대한 공식 확인 자료는 제한적이다. 배우 활동 외에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한 이력이 있으며, 이후 재데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데뷔 및 초기 활동
1996년 SBS 6기 공채 탤런트로 선발되어 텔레비전 드라마에 본격적으로 출연하기 시작하였다.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까지 SBS를 중심으로 다수의 드라마에 조연으로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주요 출연작
드라마로는 《LA아리랑》(1996), 《순풍산부인과》(1998), 《카이스트》(1999), 《토마토》(1999), 《야인시대》(2002), 《올인》(2003), 《옥탑방 고양이》(2003), 《1%의 어떤 것》(2003), 《제5공화국》(2005), 《연개소문》(2006), 《내 마음이 들리니》(2011) 등 다수에 출연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영화로는 《최강 로맨스》(2007), 《마을금고 연쇄습격사건》(2007), 《기다리다 미쳐》(2008), 《설인》(2013) 등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고
김승민이라는 이름을 쓰는 동명의 배우 및 연예인이 다수 존재한다. 1999년생의 동명 인물(전 연습생, 전 배구선수 김세진의 아들)이 있어 혼동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본 항목에서 다루는 김승민(배우)은 1974년생으로, 1996년 SBS 공채 탤런트 출신의 배우를 가리킨다.
김승민 배우의 최근 활동 및 상세 개인 정보(가족 관계, 키, 신체 정보 등)에 대해서는 공신력 있는 공개 자료가 부족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