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대(金壽大로 한자 표기가 알려진 인물도 있으나, 스포츠 인물의 경우 한자 표기는 공개된 자료에서 명확히 확인되지 않는다. 1942년 5월 13일 ~)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직 여자 배구 선수이다.
개요
김수대는 1972년 서독(당시 연방독일) 뮌헨에서 열린 1972년 하계 올림픽 배구 종목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표팀 선수로 참가하여, 여자 배구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대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처음으로 참가한 하계 올림픽이기도 하다. 영문 위키백과의 기록에 따르면, 그녀는 해당 대회에서 4경기에 출전하였다.
기본 정보
위키백과 등 공개된 백과사전 및 올림픽 관련 기록(Olympedia 등)에 기반한 정보는 다음과 같다.
- 국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출생일: 1942년 5월 13일
- 신장: 172cm
- 종목: 배구(여자)
- 주요 성적: 1972년 뮌헨 하계 올림픽 여자 배구 단체전 동메달
기타
- 올림픽 이후의 그녀의 행적에 대해서는 공개된 정보가 부족하다.
- '김수대'라는 이름은 조선시대 족보(경주 김씨 관련 기록) 및 조선왕조실록의 인물 기록에서도 확인되나, 이는 해당 배구 선수와는 별개의 인물이다.
- 일본 등 다른 국가에서 동일한 이름(한국어 발음 기준)으로 알려진 인물이 있을 수 있으나, 본 문서는 대한민국 및 북한 관련 백과사전에서 '김수대'로 통용되는 위 인물을 기준으로 작성하였다.
참고 자료
- 위키백과 「김수대」 문서
- 영문 위키백과 「Kim Su-dae」 문서
- Olympedia, Sports-Reference.com의 올림픽 선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