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훈(1977년 10월 27일 ~ )은 대한민국의 전 프로야구 선수이자 현재 야구 코치로 활동 중인 인물이다.
1977년 출생하여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후, 2000년 해태 타이거즈(현 KIA 타이거즈)에 입단하며 프로 경력을 시작하였다. 현역 시절 포지션은 포수였으며, 2014년 은퇴할 때까지 소속 팀을 옮기지 않고 KIA 타이거즈에서만 활동한 이력이 있다.
주요 경력 및 성과는 다음과 같다:
- 선수 활동: 2000년부터 2014년까지 KIA 타이거즈의 주전 포수로 활약하였다. 특히 2009년에는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하였으며, 당해 연도 KBO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하였다.
- 지도자 활동: 현역 은퇴 이후에는 KIA 타이거즈 등 프로야구 구단에서 배터리 코치 등을 역임하며 후진 양성에 종사하고 있다.
통산 기록 면에서는 1,200경기 이상 출전하며 안정적인 수비와 투수 리드 능력을 갖춘 포수로 평가받았다. 해당 인물은 대한민국의 공신력 있는 스포츠 기록과 인명 사전 등에 등재되어 있는 실존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