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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현

김복현(1965년 2월 23일 출생)은 한국의 언론인·방송인이다. 1990년에 조선일보에 입사해 기자로 활동했으며, 이후 KBS와 MBC 등 주요 방송사를 거쳐 JTBC의 대표이사 겸 사장을 역임하였다. JTBC 재임 기간(2015년~2020년) 동안 그는 보도·시사 프로그램의 강화와 디지털 전환을 주도했으며, 특히 시사교양 프로그램 ‘뉴스룸’의 편성·운영에 관여해 시청률 상승과 언론 신뢰도 제고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주요 경력

  • 조선일보 기자 (1990년~1999년)
  • KBS 사회부PD (1999년~2005년)
  • MBC 보도국장 (2005년~2010년)
  • JTBC 사장 겸 대표이사 (2015년~2020년)

학력 및 기타 활동

  •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
  • 한국방송협회 이사,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 등 언론 관련 공공 기관에서 활동

김복현은 한국 언론계에서 “보도 혁신”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강조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언론인으로서의 활동 외에 강연 및 저술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본 내용은 공신력 있는 언론 보도와 공식 발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포함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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