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평은 일제강점기에 활동했던 독립운동가이다. 1890년(추정)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났다.
그는 1919년 3월 1일 일어난 3.1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수원 지역의 만세 시위를 주도하였다. 당시 수원 지역의 만세 시위는 비교적 대규모로 전개되었으며, 김문평은 시위의 선봉에 서서 일제에 항거하였다. 만세 시위 이후 일본 헌병대에 체포되어 투옥되었으며, 옥고를 치렀다.
해방 이후 그의 공적이 인정되어 1990년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애족장(愛族章)이 추서되었다. 그의 독립운동 정신은 오늘날에도 기려지고 있으며,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되어 있다.
생애
- 1890년(추정): 경기도 수원 출생.
- 1919년 3월 1일: 수원 지역 3.1 운동 만세 시위 주도.
- 1919년: 일제에 체포되어 투옥, 옥고를 치름.
사후
- 1990년: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애족장 추서.
- 국립대전현충원 애국지사 묘역 안장.
참고 자료
- 국가보훈처 독립유공자 공훈록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수원시사 관련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