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PIVERSE

김문곤

김문곤은 대한민국에서 여러 명의 실존 인물이 사용한 이름이다. 한자 표기로는 金文坤, 金汶坤 등이 확인된다. 아래는 공개된 정보가 확인된 주요 인물들이다.


1. 김문곤 (金文坤, 1939~2015)

대한민국의 전직 정치인이다. 1939년 10월 26일 경상남도 울산군(현 울산광역시 울주군)에서 태어났으며, 이후 부산으로 이주하여 성장하였다. 부산성지국민학교, 부산중학교, 부산고등학교를 거쳐 부산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였다. 부산 세명정신병원 대표이사, 부산시 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1991년 지방선거에서 민주자유당 후보로 부산직할시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후 1995년과 1998년 부산 금정구청장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낙선하였다. 2001년 재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금정구청장에 당선되었고, 2002년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되었다.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무소속으로 출마하였으나 낙선하였다. 2015년 3월 14일 사망하였다. 저서로는 《정이 잠들고 영이 안식하던 그대 가슴에》, 《새벽이 열리는 창가에 서서》, 《황무의 들녁에 꽃 한송이 피우고사》, 《정신요양시설 이대로 둘 것인가》 등이 있다.


2. 김문곤 (1971~ )

(주)투명아크릴의 대표이사이다. 1971년 7월 18일 출생하였으며, 1992년 고등학교 졸업 후 군에 입대하였다. 제대 후 법무사 사무실과 아크릴 회사 등에서 근무하다가 2001년 12월 (주)투명아크릴을 설립하였다. '안분지족(安分知足)' 경영을 강조하며, 제조와 서비스를 함께 중시하는 경영 철학으로 알려져 있다. 주요 거래처로 샤넬, 시세이도, 디올, 에뛰드하우스, 더페이스샵 등 다수의 화장품 브랜드가 있다.


3. 김문곤 (金汶坤, 조선 시대 인물)

조선 순조 때 동지중추부사 겸 오위장(同知中樞府事 兼 五衛將)을 지낸 인물로, 김해김씨 녹사공파(錄事公波)의 후손이다.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답곡리 삼덕마을에 처음 입향하여 세거하기 시작한 입향조로 기록되어 있다. 이와 관련된 재실(齋室)로 경옥재(敬玉齋)가 1992년 건립되었다.


4. 기타 동명이인

위 인물들 외에도 (주)하늘예술, (주)기성이엔지 등 여러 기업의 대표자 명의로 김문곤이 확인되나, 이들이 위의 인물들과 동일인인지 또는 별개의 인물인지는 공개된 정보만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또한 학술 논문(고신뢰성 다기능 전자제어밸브 개발 동향, 2011)의 공동 저자로도 동명의 인물이 존재한다.

둘러보기

더 찾아볼 만한 주제

    전체 문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