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성(본명: 김명열, 1952년 ~ 2022년 5월 15일)은 대한민국의 가수이다. 전라남도 목포 출생이며, 남성 가수로 장르는 트로트이다. 1976년부터 2022년까지 활동하였으며, 통기타를 연주하였다. 종교는 불교이다.
그는 '아도니스그룹'의 멤버로 활동한 이력이 있으며, 예명으로는 아도니스그룹 활동 시절 '김지명'을 사용하기도 하였다. 1976년부터 1978년까지 3년 연속 MBC 10대가수상을 수상하였다.
음반으로는 1975년 아도니스그룹 정규 음반, 1979년 '당신을 영원토록', 2000년 '자유로 / 혼자 웃는 들국화 / 열고 살자고 / 실향인', 2001년 '죄와 벌 / 신비한 사랑', 2003년 '사랑하면 안되나 / 궁금합니다', 2005년 '신비한 사랑 / 사랑하면 안되나 / 죄와 벌', 2008년 '빙글빙글 / 신비한 사랑', 2012년 '사랑은 추억속으로 / 신비한 사랑 / 빙글빙글', 2014년 '그래도' 등이 있다.
수상 내역으로는 1999년 장애우 봉사상 김대중 대통령 표창, 1999년 서울시노인복지회 서병진 관장 감사패, 2000년 서울특별시 사회화합 부문 1100만 서울시민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