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마(본명: 김수아, 1993년 3월 19일 ~ 2021년 3월 19일)는 대한민국의 인디 포크 밴드 '도마(DOMA)'의 보컬 겸 기타리스트였다.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태어났으며, 처음에는 1인 포크 싱어송라이터로 활동을 시작하였다. 이후 기타리스트 거누(김건우)와 함께 밴드 '도마'를 결성하였고, 2015년 EP 앨범 《도마0.5》를 발매하였으며, 2017년 정규 1집 《이유도 없이 나는 섬으로 가네》를 발매하였다. 대표곡으로는 〈초록빛 바다〉, 〈휘파람〉, 〈Is This Love〉 등이 있다. 그녀는 2021년 3월 19일 자신의 생일 당일에 향년 28세의 나이로 사망하였으며, 사망 원인은 공식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사망 후 밴드 '도마'는 거누를 중심으로 단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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