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흥(金基興, 1975년 ~ )은 대한민국의 언론인 출신 정치 평론가이자 전 대통령비서실 부대변인이다.
생애 및 경력 김기흥은 1975년에 태어났다. 그는 KBS 기자 출신으로, 사회부, 정치부 등에서 활약하며 언론인으로서 경력을 쌓았다.
2022년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윤석열 후보 캠프에 합류하면서 정치에 발을 들였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실 부대변인으로 임명되어 활동했으며, 정부의 정책과 입장을 대중에게 설명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대통령실을 나온 후에는 주로 방송 출연 등을 통해 정치 평론가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수 진영의 시각에서 다양한 정치 현안에 대한 분석과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 여러 시사 프로그램과 언론 매체에서 패널 및 논객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