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 (1964년)

김기동 (金基東, 1964년 1월 5일 ~ )은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감독이다. 선수 시절 포지션은 수비수였다. 현재 K리그1 FC 서울의 감독을 맡고 있다.

선수 경력

김기동은 1987년 포항제철 아톰즈에 입단하며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그는 포항에서 1991년까지 활약한 후, 1992년 유공 코끼리(현 제주 유나이티드 FC)로 이적하여 1995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뛰어난 수비력과 리더십으로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했으며, K리그 베스트 11에도 여러 차례 선정되었다.

  • 1987년 ~ 1991년: 포항제철 아톰즈
  • 1992년 ~ 1995년: 유공 코끼리

지도자 경력

선수 은퇴 후, 김기동은 지도자의 길을 걸었다. 그는 포항 스틸러스 유스팀(포항제철중, 포항제철고) 감독을 역임하며 유망주 발굴 및 육성에 힘썼다. 이후 포항 스틸러스의 수석코치를 거쳐 2019년 포항 스틸러스의 정식 감독으로 부임했다.

포항 감독으로서 그는 젊은 선수들을 발굴하고 팀을 재정비하며 K리그1의 강팀으로 이끌었다. 2023년에는 포항 스틸러스를 K리그1 준우승과 FA컵 준우승으로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2024 시즌을 앞두고 FC 서울의 감독으로 선임되어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 2000년 ~ 2004년: 포항 스틸러스 유스팀 코치
  • 2005년 ~ 2012년: 포항 스틸러스 유스팀 감독
  • 2013년 ~ 2018년: 포항 스틸러스 코치/수석코치
  • 2019년 ~ 2023년: 포항 스틸러스 감독
  • 2024년 ~ 현재: FC 서울 감독

수상

선수

  • K리그 베스트 11: 1989, 1990

감독

  • K리그1 감독상: 2023
  • FA컵 준우승: 2023 (포항 스틸러스)

같이 보기

  • FC 서울
  • 포항 스틸러스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참고: 이 문서는 위키백과와 유사한 형식으로 작성되었으며, 김기동 감독에 대한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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