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주 (金京周, 1989년 11월 2일 ~ )는 대한민국의 전 다이빙 선수이자 현 지도자이다. 주 종목은 스프링보드 다이빙으로, 올림픽과 아시안 게임 등 여러 국제 대회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활약했다.
경력
김경주는 일찍이 다이빙 재능을 인정받아 국가대표로 발탁되었다.
-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여자 3m 싱크로 스프링보드 종목에서 조은비 선수와 함께 출전하여 11위를 기록했다.
-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 여자 3m 싱크로 스프링보드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 2012년 런던 올림픽: 여자 3m 스프링보드와 여자 3m 싱크로 스프링보드 종목에 참가했다.
-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 여자 1m 스프링보드 동메달, 여자 3m 싱크로 스프링보드 은메달을 추가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인천 아시안 게임을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은퇴하고 다이빙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다.
주요 성적
| 연도 | 대회명 | 종목 | 결과 |
|---|---|---|---|
| 2008 | 베이징 올림픽 | 여자 3m 싱크로 스프링보드 | 11위 |
| 2010 | 광저우 아시안 게임 | 여자 3m 싱크로 스프링보드 | 은메달 |
| 2012 | 런던 올림픽 | 여자 3m 싱크로 스프링보드 | 12위 |
| 2014 | 인천 아시안 게임 | 여자 1m 스프링보드 | 동메달 |
| 2014 | 인천 아시안 게임 | 여자 3m 싱크로 스프링보드 | 은메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