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선(金剛善)은 대한민국의 전직 남자 배구 선수이다. 1990년 3월 14일생이며, 포지션은 레프트(아웃사이드 히터)이다. 신장 191cm, 체중 81kg이다.
출신 학교 제천산업고등학교와 중부대학교를 졸업하였다.
프로 경력 2012-2013 시즌 V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1순위(전체 12순위)로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에 지명되어 프로에 입단하였다. 프로 첫 시즌에는 2경기 출장에 그쳤다.
2012-2013 시즌 종료 후 안산 러시앤캐시 베스피드가 창단되면서 신생팀 특별지명을 통해 러시앤캐시로 이적하였다. 그러나 러시앤캐시에서도 4경기 출장에 머물렀다.
2013-2014 시즌 후 방출되었고, 이후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에 입단하였으나 출장 기회를 얻지 못하고 1시즌 만인 2015년에 프로 무대에서 은퇴하였다.
소속팀 연혁
- 구미 LIG 손해보험 그레이터스 (2012~2013.6.14)
- 안산 러시앤캐시 베스피드 (2013.6.15~2014)
-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2014~2015)
통산 기록 프로 통산 6경기 출전에 그쳤으며, V리그에서 뚜렷한 활약을 기록하지 못하고 짧은 선수 생활을 마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