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시오촌(北塩村)은 일본 니가타현 기타칸바라군에 속했던 촌이다. 2005년 5월 1일, 인접한 시바타시(新発田市)와 합병되어 시바타시의 일부가 되었으며, 이에 따라 기타시오촌은 폐지되었다.
합병 이전 기준으로 면적은 약 23.64km², 인구는 약 2,000명 수준이었다. 촌명은 지리적 위치(북쪽)와 과거 염전(소금밭)이 있었던 역사적 연유에서 유래한 '기타시오(北塩, 북쪽 소금)'에서 비롯되었다. 합병 후 해당 지역은 시바타시 기타시오 지구로 편입되어 행정 서비스가 이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