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윤주(1982년 9월 14일 ~ )는 대한민국의 미스코리아 출신 인물이다. 2002년 제46회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미(美)에 선발되었으며, 같은 해 미스코리아 서울 선(善)에도 선정되었다. 이후 미스 인터내셔널 코리아로도 활동하였다.
기윤주는 대진대학교 한국무용과를 졸업하였으며, 신체 조건은 키 173cm, 몸무게 54kg으로 알려져 있다. 취미는 포켓볼과 편지쓰기, 특기는 무용과 재즈댄스로 알려져 있다.
경력으로는 2002년 한국프로축구연맹 홍보대사로 활동하였고, 2005년에는 일간스포츠에서 '최승 댄스 다이어트 100일 작전'을 연재한 바 있다. 또한 배우로도 활동한 이력이 있으며, 씨네21 인물 정보에 등재되어 있다.
방송 출연과 관련해서는 JTBC '미스코리아-비밀의 화원'에 출연하여 자신이 죽은 상태로 태어났다고 고백한 일화가 보도된 바 있으며, KBS2 '여유만만' 등에도 출연하여 미스코리아 당선 이후의 체중 변화와 다이어트 경험담을 공개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방송 내용은 언론 보도를 통해 확인된다.
기윤주는 2002년 미스코리아 미(美) 수상자로서, 같은 해 미스코리아 진(眞)은 금나나, 선(善)은 오유미, 안춘영, 양혜선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