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노쿠라촌

개요 기노쿠라촌은 1889년 4월 1일 일본의 정촌제(町村制) 시행에 따라 정식으로 설치되었다. 도치기현의 북동부에 위치했으며, 주로 농업을 기반으로 하는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었다.

역사

  • 설치: 1889년 4월 1일, 여러 작은 마을들이 합쳐져 기노쿠라촌으로 출범했다.
  • 폐지 및 합병: 1954년 6월 1일, 이웃한 가라스야마정(烏山町)과 합병되면서 행정구역으로서의 기노쿠라촌은 폐지되었다.
  • 현재: 기노쿠라촌이 편입되었던 가라스야마정은 2005년 10월 1일 미나미나스정(南那須町)과 합병하여 현재의 나스카라스야마시(那須烏山市)가 되었다. 따라서 옛 기노쿠라촌 지역은 현재 나스카라스야마시의 일부를 이루고 있다. 지명으로는 그 명칭이 계승되어 나스카라스야마시 내의 오아자(大字) 또는 코아자(小字)로 남아있는 경우가 많다.

지명 유래 '기노쿠라(木野倉)'라는 이름은 한자 그대로 '나무(木)가 우거진 들(野)판의 창고(倉)' 또는 '나무가 많은 들판에 있는 창고'를 의미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해당 지역의 자연 환경이나 옛 건축물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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