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정의
‘글쓴이’는 글이나 문서를 작성한 사람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책, 기사, 논문, 블로그 포스트, 소설, 시 등 다양한 형태의 텍스트를 창작하거나 편집한 개인 또는 집단을 가리키며, 영어로는 author 또는 writer에 해당한다.

주요 의미 및 용례

구분 설명
문학·출판 책, 소설, 시, 수필 등 문학 작품을 만든 사람을 ‘작가’·‘저자’와 함께 ‘글쓴이’라고 부른다.
학술·연구 논문, 학술 보고서, 연구 결과물을 작성한 연구자를 ‘글쓴이’라 하며, 다수일 경우 ‘공동 글쓴이’라고 표현한다.
언론·보도 신문·잡지 기사, 뉴스 리포트 등을 작성한 기자·기고자를 ‘글쓴이’라고 부른다.
디지털 콘텐츠 블로그, 웹사이트, SNS, 포럼 등 온라인에 게시된 글을 작성한 사람을 ‘글쓴이’라고 지칭한다.
저작권 저작권법상 ‘저작자’(author)와 동일하게 간주되며, 저작물에 대한 법적 권리와 의무를 가진 사람이다.

특징

  • 창작 주체: 글을 창작·구성·표현한 직접적인 주체이며, 내용·형식·문체에 대한 책임을 진다.
  • 표시 방식: 출판물·논문·온라인 글 등에서는 보통 서두·맺음말·제목 옆·저작권 표시란 등에 ‘글쓴이: 홍길동’ 형태로 표기한다.
  • 다수 글쓴이: 공동 저작물의 경우 여러 명이 글쓴이로 등재되며, 기여도에 따라 순서가 정해지기도 한다.

관련 용어

  • 저자: 글을 쓴 사람을 가리키는 가장 일반적인 표현이며, 학술·출판 분야에서 공식적인 용어로 쓰인다.
  • 작가: 주로 문학·예술 작품을 창작한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 기고자: 신문·잡지 등에 글을 기고한 사람을 의미한다.
  • 편집자: 글을 직접 쓰지는 않지만, 원고를 다듬고 구성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문화적·사회적 의미

‘글쓴이’는 개인의 사상·감정·지식을 전달하는 매개체이자, 사회·문화적 기록을 남기는 중요한 존재이다. 특히 디지털 시대에는 블로그·SNS 등에서 개인이 직접 ‘글쓴이’가 되어 의견을 표출하고, 사회적 담론 형성에 기여한다.

참고

  • 저작권법 제2조(용어의 정의) – ‘저작자(著作者)’는 ‘저작물을 만든 사람’으로, ‘글쓴이’와 동일한 법적 의미를 가진다.
  • 한국어 사전(표준국어대사전) – ‘글쓴이’는 “글을 쓰는 사람”이라는 의미로 정의하고 있다.
둘러보기

더 찾아볼 만한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