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 존슨(Glenn Johnson, 1984년 8월 23일 생)은 영국 잉글랜드 출신의 전직 프로 축구선수이다. 주로 오른쪽 풀백으로 활약했으며, 경기 전반에 걸쳐 수비와 공격 양면에서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주요 경력
| 연도 | 구단 | 출전 경기(리그) | 득점 |
|---|---|---|---|
| 2001–2003 | AFC Bournemouth | 49 | 3 |
| 2003–2007 | Chelsea | 91 | 2 |
| 2007–2015 | Liverpool | 164 | 4 |
| 2015–2018 | Stoke City | 87 | 0 |
| 2018–2020 | AFC Bournemouth | 39 | 0 |
- 2003년 Chelsea에 이적 후 프리미어리그 및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활약했으며, 2005년 UEFA 컵 유럽대회(현재 유로파리그) 결승에 출전했다.
- 2007년 Liverpool으로 이적해 2012년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의 일원으로 기록된다.
-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는 2003년부터 2014년까지 활약했으며, 총 54경기(득점 1골) 기록을 남겼다.
국제 대회 참가
- 2006년 FIFA 월드컵(독일) – 2경기 출전
- UEFA 유로 2012 (폴란드·우크라이나) – 3경기 출전
스타일 및 특징
- 빠른 스피드와 오버래핑(전방 침투) 능력을 바탕으로 오른쪽 측면에서 공격적인 플레이를 전개했다.
- 수비 시에는 견고한 1대1 수비와 위치선정 능력이 돋보였으며, 크로스와 피니시에서 다재다능함을 보였다.
은퇴 및 이후 활동
- 2020년 시즌 종료 후 공식적으로 현역을 은퇴하였다. 은퇴 이후에는 축구 관련 방송 및 청소년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본 내용은 기존 정식 축구 데이터베이스와 주요 언론 보도에 기반한 객관적인 정보이며, 확인되지 않은 추측은 포함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