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전동자동차기사(Engineer Green E-motor Car)는 대한민국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증으로, 기계 분야의 기사 등급 자격이다.
개요
전기자동차, 하이브리드자동차,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 자동차(전동기를 주동력 또는 보조동력으로 사용하는 자동차)의 핵심 부품(전동기, 배터리, 충전기, 전력변환기, 변속기 등)에 대한 벤치마킹, 사양 선정, 설계, 시험 제작, 성능 평가 및 데이터 분석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하는 자격증이다.
자동차정비기사(정비·수리 중심)와 달리, 친환경자동차의 연구개발(R&D)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시험 정보
| 구분 |
내용 |
| 영문명 |
Engineer Green E-motor Car |
| 등급 |
기사 |
| 분야 |
기계 |
| 시행기관 |
한국산업인력공단(Q-net) |
| 관련부처 |
산업통상자원부 |
필기시험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 과목당 30분)
| 과목 |
내용 |
| 1. 그린전동자동차공학 |
친환경 자동차 개론 및 시스템 공학 |
| 2. 그린전동자동차 전동기와 제어기 |
모터, 인버터, 제어기 설계 |
| 3. 그린전동자동차 배터리 |
배터리 셀, 팩, BMS 등 |
| 4. 그린전동자동차 구동성능 |
동력전달, 주행성능, 연비/전비 |
| 5. 그린전동자동차 측정과 시험평가 |
시험 평가 방법 및 데이터 분석 |
- 합격 기준: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 수수료: 19,400원
실기시험 (필답형, 2시간 30분, 100점)
| 과목 |
내용 |
| 그린전동자동차 사양설계 및 성능평가 |
사양 설계 및 성능 평가 문제 |
합격률 (2025년 기준)
| 구분 |
응시자 |
합격자 |
합격률 |
| 필기 |
1,773명 |
360명 |
20.3% |
| 실기 |
577명 |
71명 |
12.3% |
- 필기 합격률은 2020년 7.3% → 2025년 20.3%로 상승 추세
- 실기 합격률은 변동이 크며(2024년 34.8%, 2025년 12.3%), 난이도가 높은 편
응시 자격
기사 등급이므로 관련 학과(자동차공학과, 기계공학과, 전기공학과 등) 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분야 실무 경력자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해야 응시 가능하다.
시험 일정 (2026년)
| 회차 |
필기 접수 |
필기 시험 |
필기 발표 |
실기 접수 |
실기 시험 |
최종 발표 |
| 2회 |
4.20~4.23 |
5.9~5.29 |
6.10 |
6.22~6.25 |
7.18~8.5 |
9.4 |
| 3회 |
7.20~7.23 |
8.7~9.1 |
9.9 |
9.21~9.28 |
10.24~11.13 |
12.11 |
관련 직업 및 진로
- 자동차공학기술자
- 전기차/하이브리드차 연구개발 엔지니어
- 친환경차 부품 설계·평가 엔지니어
- 자동차정비원, 자동차조립원 등
특징
- 2025년부터 신설된 비교적 최신 자격증으로, 전기차·친환경차 시장 성장에 따라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 자동차정비기사와 달리 설계·개발·평가 중심의 직무를 평가한다.
- 2025년 기준 연 2회(2회차, 3회차) 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