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추기경은 한국에서 제작된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공식 영어 제목은 The Cardinal이며, 황인준 감독이 연출하고 전성우가 각본을 맡았다. 본 작품은 2013년에 촬영을 시작해 2014년 8월 6일에 개봉하였다.
제작·배급
- 감독: 황인준
- 각본: 전성우
- 주연: 김수환 (김수환 추기경)
- 조연: 우기홍, 윤현정, 인순이 등 다수
- 촬영: 이병한
- 편집: 송미진
- 음악: 박우곤, 유승훈, 윤순, 윤태영
- 제작·프로듀서: 류호찬, 박은정 등
- 배급: 국내·해외 배급 담당자 다수 포함
내용
다큐멘터리는 1922년 출생으로 2009년에 별세한 김수환 추기경(김수환·Cardinal Kim Su-hwan)의 삶과 신앙을 기록한다. 2001년 교황 요한 바오로 II에 의해 한국 최초의 추기경으로 임명된 김수환 추기경이 선종(사망)하기 전 3년간의 일상을 중심으로, 그의 인간적 면모와 신학적 사유, 그리고 한국 가톨릭 교회에 끼친 영향을 인터뷰와 현장 촬영을 통해 조명한다.
개봉 및 상영
- 개봉일: 2014 년 8 월 6 일 (대한민국)
- 상영시간: 121 분
- 제작국: 대한민국
- 언어: 한국어
평가·의의
본 작품은 김수환 추기경의 개인적 이야기를 통해 한국 가톨릭 교회의 현대사를 되돌아보게 하는 자료로 활용된다.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그의 인간적인 고뇌와 신앙 생활을 담아내어, 종교·문화 분야에서 일정한 관심을 받았다.
참고: 위 내용은 위키백과(“그 사람 추기경” 문서)와 공개된 영화 자료를 기반으로 하며, 확인된 정보에 한정한다. 추가적인 상세 정보는 해당 영화의 공식 자료나 학술적 출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