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잎새(본명: 윤서형)는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1995년 5월 8일생이며, 신체는 163cm, 44kg, B형이다. 성신여자대학교 미디어영상연기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소속사는 워크하우스컴퍼니이다.
2015년 뮤지컬 <언틸더데이>로 데뷔하였으며, 같은 해 뮤지컬 <레 미제라블>에 출연하였다. 2016년에는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줄리엣 역으로 첫 주연을 맡았다.
2016년 Mnet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PRODUCE 101> 시즌1에 참가자로 출연하여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당시 소속사는 &어거스트였으며, 최종 순위는 37위를 기록하였다. 프로그램 참가 당시 아이유의 '좋은 날'을 선곡하였으나 음이탈로 인해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프로그램 종영 후에는 황인선, 김미소 등 다른 참가자들과 프로젝트 그룹 '101'을 결성하여 음원 'Don't Give Up'을 발매하였다.
영화 필모그래피로는 <아르마딜로>(2016, 스크린 데뷔작), <변신>(2019),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2024), <발쩌>(2025), <몽중몽>(2025)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였다. 드라마로는 <나의 해방일지>(2022, JTBC), <조명가게>(2024, Disney+) 등에 출연하였다.
2022년 서울독립영화제2022 [배우프로젝트 - 60초 독백 페스티벌]에서 2위를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