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석웅(宮錫雄, 1944년 8월 22일 생)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DPRK)의 외교관이며, 김정일 정권 시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부상(副相, 차관급)으로 활동하였다.
생애
- 출생: 1944년 8월 22일, 일제강점기 하의 평안남도(현재 북한)에서 태어났다.
- 학력: 평양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였다.
경력
- 외무성에 입부한 이후 외교관으로 근무하면서 주로 유럽 지역 담당으로 알려졌다.
- 김정일 체제 하에서 외무성 부상(차관급) 직책을 역임하였다.
- 2010년대 초반까지 외무성 부상으로서 외교 사절단을 이끌며 유럽 국가들과 교류·협상을 담당하였다.
논란 및 현황
- 2016년, 북한 내부에서 탈북자 관련 사건에 대한 김정은 위원장의 분노가 궁석웅 부상을 “숙청”했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이후 공식적인 확인이 없었으며 실제로는 정년 퇴직에 따른 은퇴로 밝혀졌다.
- 현재는 공개적인 외교 활동에서 물러난 상태이며, 공식적인 직위는 유지되지 않는다.
위 내용은 공개된 위키백과 및 북한 인물 정보 포털 등을 근거로 하며,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포함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