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출생 | 1963년 12월 8일 (62세), 경상북도 안동군 예안면 도촌동 |
| 학력 | 중앙대학교 법과대학 법학 학사, 경원대학교(現 가천대) 행정학 석사 |
| 직업 | 변호사 출신 정치인 |
| 정당 | 더불어민주당 |
| 배우자 | 김혜경 (1991년 결혼) |
| 자녀 | 2남 (이동호, 이윤호) |
| 종교 | 개신교 (예장합동) |
| 신체 | 172cm, 75kg, B형 |
| 병역 | 전시근로역 (산업재해로 인한 골절후유증) |
🏛️ 주요 경력
| 기간 | 직책 |
|---|---|
| 2010. 7. ~ 2018. 3. | 제19·20대 경기도 성남시장 (민선 5·6기) |
| 2018. 7. ~ 2021. 10. | 제35대 경기도지사 (민선 7기) |
| 2022. 6. ~ 2025. 6. | 제21·22대 국회의원 (인천 계양구 을) |
| 2022. 8. ~ 2025. 4. | 제6·7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
| 2025. 6. 4. ~ 현재 | 제21대 대한민국 대통령 |
🔍 생애 및 성장 과정
가난한 소년공에서 변호사까지
경북 안동의 가난한 가정에서 7남매 중 다섯째로 태어났다. 초등학교 졸업 후 경기도 성남시로 이주하여 공장에서 소년공으로 일하며 학업을 병행했다. 두 차례의 산업재해로 왼팔에 영구 장애를 입었다.
검정고시를 통해 중졸·고졸 학력을 취득한 후 중앙대학교 법학과에 장학생으로 입학하여 1986년 졸업, 같은 해 제28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사법연수원 18기 수료 후 인권·노동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며 성남시립병원 설립 운동을 주도했다.
정치 입문과 성남시장
2005년 열린우리당에 입당하며 정계에 입문, 2010년 제5회 지방선거에서 성남시장에 당선되었다. 시장 재임 기간 동안 무상교복, 성남시립의료원 설립 등 복지 정책을 추진했으며, SNS를 통한 적극적인 소통으로 주목받았다.
경기도지사와 대권 도전
2018년 경기도지사에 당선되어 코로나19 초기 신천지 명단 확보, 닥터헬기 도입, 재난기본소득 지급 등으로 전국적 주목을 받았다.
2022년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했으나 윤석열 후보에게 0.73%p 차이(약 24만 표)로 석패했다.
⚡ 주요 사건
2024년 1월 2일 피습
부산 방문 중 목 부위를 흉기에 찔리는 피습을 당했으나, 8일 만에 회복하고 당무에 복귀했다.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당일 밤, 국회 담장을 넘어 본회의장에 진입하여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 표결에 참여했다. 이후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를 주도했다.
2025년 제21대 대통령 선거
윤석열 파면 후 치러진 조기 대선에서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를 8.27%p 차이(약 290만 표)로 누르고 당선. 득표율 49.42%, 역대 대선 최다 득표수(17,287,513표) 기록.
🏛️ 이재명 정부 (국민주권정부)
국정 방향
- 3대 원칙: 경청과 통합, 공정과 신뢰, 실용과 성과
- 5대 목표: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 세계를 이끄는 혁신경제, 모두가 잘 사는 균형성장,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국익 중심 외교·안보
- 123대 국정과제 발표
주요 정책 기조
- 실용적 시장주의: "박정희 정책도, 김대중 정책도 필요하면 구별 없이 쓰겠다"
- AI 3대 강국: AI미래기획수석 신설, 국가AI컴퓨팅센터 구축
- 개헌 추진: 대통령 4년 연임제, 결선투표제 도입
- 청와대 복귀: 2025년 12월 29일 용산에서 청와대로 복귀 완료
- 해수부 부산 이전: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완료
- 기후에너지환경부: 환경부를 확대 개편하여 재생에너지 전환 추진
외교
- 실용외교 기조: 한미동맹을 토대로 한미일 협력 강화, 주변국과 국익 중심 관계
- 대북: 대북 확성기 방송 중단, 대화와 협력을 통한 한반도 평화 구축
📚 저서
- 《고난을 통해 희망을 만들다》(2010)
- 《이재명, 대한민국 혁명하라》(2017)
- 《이재명은 합니다》(2017)
- 《함께 가는 길은 외롭지 않습니다》(2022)
- 《결국 국민이 합니다》(2025)
💡 특징
- 흙수저 신화: 소년공·검정고시 출신에서 대통령까지 오른 입지전적 인물
- 실용주의: 이념보다 실용과 성과를 중시하는 정책 접근
- 강력한 지지층: '친명(親明)' 계열의 충성도 높은 지지 기반
- 검찰 수사와 법적 리스크: 대장동·위례 개발 특혜 의혹, 공직선거법 위반 등 다수의 수사와 재판을 경험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