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전통예술중학교(國立傳統藝術中學校, National Middle School of Traditional Arts)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 38길 62에 위치한 국악·전통예술 교육 전문 국립 중학교이다. 1960년 5월 13일 ‘국악예술학교’로 설립되어 2015년에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문화체육관광부가 교육부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한다.
기본 정보
- 교명: 국립전통예술중학교
- 교훈: 성실·근면·창의
- 설립연도: 1960년 5월 13일(국악예술학교)
- 형태: 국립·특수목적 각종학교(중학교)
- 소재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 38길 62
- 관할교육청: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
- 교장: 왕기철
연혁
| 연도 | 주요 내용 |
|---|---|
| 1958 | 박헌봉·박귀희·김소희 등이 ‘국악학원기성회’ 조직 |
| 1960 | 문교부 인가 받아 ‘국악예술학교’(중·고등학교 과정) 설립(사립) |
| 1964 | 부설 학생국악관현악단 창설 |
| 1968 | 운니동으로 이전 |
| 1970 | 석관동으로 이전 |
| 1971 | ‘국악예술학교’ 폐지 후 ‘한국국악예술학교’로 개편(중학교 과정 일시 중단) |
| 1992 | 현재 위치인 시흥동(금천구)으로 이전 |
| 1998 | 교육부 지정 자율학교 시범운영 시작 |
| 2002 | 서울특별시교육청 지정 자율학교 지정 |
| 2008 | ‘전통예술학교’로 전환 |
| 2015 | 사립에서 국립으로 전환, ‘국립전통예술중학교’로 교명 변경 |
교육 목표 및 특성
국립전통예술중학교는 전통음악·무용·연극·판소리·민요 등 한국 전통예술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교육 과정은 일반 교과와 전통예술 전공 교육을 병행하며, 학생들은 실기·이론 교육을 통해 국악 연주·작곡·무대 예술 역량을 함양한다.
캠퍼스 및 시설
학교는 금천구 시흥동에 자리 잡고 있으며, 전통악기 연습실, 대공연장, 전통예술 전시관, 학생 국악관현악단 연습실 등 전문 교육을 위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참고 사항
- 본 문서는 위키백과(2024년 4월 기준)와 공식 학교 웹사이트(https://kugak-am.sen.ms.kr/)에 기재된 정보를 토대로 작성하였다.
- 최신 교직원 명단이나 구체적인 전공 과목 현황 등은 학교 공식 자료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