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국립기상과학원(英: National Institute of Meteorological Sciences, 약칭 NIMS)은 대한민국 기상청(전 국립기상청) 산하의 연구기관이다. 기상·기후·대기환경에 관한 기초 및 응용 연구를 수행하고, 기상예보·기후예측·재해 대응 등에 활용되는 과학적 근거를 제공한다.
주요 연혁
- 설립: 1975년(정확한 설립 연도는 공식 기록에 따라 다를 수 있음)
- 조직 개편·명칭 변경 등은 기상청의 정책에 따라 여러 차례 진행되었다.
소재지
-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도심로 137 (대덕연구단지)
주요 업무
- 대기·기상·기후 과학 연구
- 대기 물리·화학, 기상예보 모델, 기후변화 시뮬레이션 등
- 관측·자료 분석
- 자체 관측망 운영, 위성·레이더 자료 활용, 초고해상도 기상·기후 데이터베이스 구축
- 기술 개발 및 적용
- 수치예보 시스템·슈퍼컴퓨터 운영, 인공지능·빅데이터 기반 기상·기후 예측 기술 개발
- 공공·산업 협력
- 정부·지자체·민간 기업과의 공동 연구·컨설팅 제공
조직 체계
대체로 다음과 같은 부서·연구센터로 구성된다(구체적인 부서명 및 인원수는 최신 조직도 참고).
- 대기·기후연구센터
- 기상예보연구부
- 기상관측·데이터연구실
- 기술개발·응용연구팀 등
학술·사회적 역할
- 국내외 학술지에 연구 결과 게재, 국제 학술대회 및 협의체 참여
- 기상·기후 관련 정책 자문, 재난·재해 대비 기술 지원
관련 기관
- 기상청(본부)
- 한국기상학회, 국제기상기구(WHO) 등
비고
본 내용은 공개된 공식 자료 및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근거한 것으로, 최신 조직도·업무 범위 등은 해당 기관의 공식 웹사이트(https://www.nim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