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서울지구병원

국군서울지구병원(國軍서울地區病院)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소격동(인사동 인근)에 위치한 국군의무사령부 산하의 종합 군병원이다. 대한민국 대통령·가족·고위 군·수도방위사령부 소속 인원 등을 포함한 군인·군무원 및 그 가족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통령 진료를 담당하는 특수 병원으로 알려져 있다.

연혁

  • 1971년 9월 20일 – 국군수도통합병원의 분원으로 설립(전신: 국군수도병원)
  • 1977년 12월 12일 – 국군서울지구병원으로 승격·개원(1977년 설립)
  • 2010년 – 국립현대미술관 건립에 따라 현재 위치(소격동)로 이전

조직·소속

  • 소속: 국군의무사령부(대한민국 국군 의료 부문 최고기관)
  • 병원 등급: 후방병원 중 최전방에 해당하는 특수 병원(수도권 내 유일하게 시내에 위치)

주요 진료과목

내과, 신경과, 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안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비뇨기과, 영상의학과, 병리과, 가정의학과, 응급의학과, 구강악안면외과, 치과보철과, 치주과, 치과보존과, 침구과 등 다수의 전문 진료과를 운영한다.

특징 및 역할

  • 대통령 진료: 대통령 및 고위 인사의 건강 관리와 응급 치료를 담당하는 ‘대통령 전용 병원’ 역할 수행
  • 전략적 위치: 청와대와 인접해 있어 국가 주요 인사의 신속한 의료 지원 가능
  • 군 의료 지원: 국군 및 수도방위사령부 소속 장병·군무원에게 고품질 의료 서비스 제공, 군사 작전 수행에 필요한 의료 역량 유지

시설

  • 종합 진료센터, 수술실, 중환자실, 응급실, 영상·검사실, 재활센터 등 최신 의료 장비를 갖춘 전산화된 병원 시설
  • 보안 수준이 높으며, 국가 비상 상황 시 의료 지원 체계의 핵심 거점으로 활용

연락처·주소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소격동 123-45 (정확한 주소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국군의무사령부 안내)
  • 전화: 02-XXXX-XXXX (대표 전화)

국군서울지구병원은 군 의료 체계 내에서 전략적·의료적 역할을 겸비한 핵심 기관으로, 군인 및 국가 주요 인사의 건강을 책임지는 중요한 의료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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