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사기촌(草木村, くさぎむら)은 일본 히로시마현 진세키군(神石郡)에 설치되었던 행정 구역이다. 현재의 진세키코겐정(神石高原町)의 일부에 해당한다.
개요
구사기촌은 일본의 정촌제(町村制) 시행에 따라 1889년(메이지 22년) 4월 1일에 단독으로 촌제를 시행하여 성립하였다. 당시 이 촌은 히로시마현 동부에 위치한 진세키군에 속해 있었다.
연혁
- 1889년 4월 1일: 정촌제 시행에 의해 진세키군 구사기촌이 성립하였다.
- 1940년 11월 10일: 후쿠나가촌(福永村), 단도촌(丹戸村)과 합병하여 마키촌(牧村)이 신설되면서 구사기촌은 폐지되었다.
인구
1940년 국세조사 기준 인구는 1,401명이었다.
폐지 이후
1940년 폐지 이후 구사기촌 지역은 마키촌에 편입되었으며, 이후 행정 구역 개편을 거쳐 현재는 히로시마현 진세키코겐정의 일부로 편성되어 있다.
참고문헌
- 『角川日本地名大辞典 34 広島県』
- 『市町村名変遷辞典』東京堂出版, 1990년
위 내용은 한국어 위키백과 및 일본 측 지명 사전 등에서 확인된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