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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인터렉티브

구름 인터렉티브(Goorm Interactive)는 2006년 설립되어 2020년 폐업한 대한민국의 온라인 게임 개발사 겸 포털 사업자이다.

개요

항목 내용
정식 명칭 (주)구름 인터렉티브 → (주)뉴련
설립 2006년 6월 12일
폐업 2020년 3월 31일
대표 박영수
업종 온라인 게임 개발 및 포털 서비스
매출액 약 70억 7,348만 원(2010년)
영업이익 약 -23억 6,353만 원(2010년)
자본금 약 30억 7,895만 원(2010년)
최대 직원 수 약 300명
웹사이트 goorm.com (현재 접속 불가)

창립 배경

2004년부터 엠게임의 사장을 역임하며 회사의 부흥을 이끌었던 박영수 사장이 2006년 손승철 회장과의 의견 차이로 일부 경영진 및 개발팀과 함께 엠게임을 퇴사하였다. 이후 2007년 2월, 박영수 대표와 노아시스템의 박재덕 대표가 공동 대표 체제로 회사를 출범시켰다. 파트너사로는 엠게임에서 《열혈강호 온라인》을 제작했던 꾸러기 소프트와 《화이트데이》 시리즈로 유명한 손노리가 합류하였다.

주요 서비스 게임

구름 인터렉티브는 자체 포털 "구름닷컴(goorm.com)" 을 통해 다음과 같은 게임들을 서비스하였다:

  • 《케로로파이터》 — 개구리 중사 케로로 IP를 활용한 코믹 대전 액션 게임. 가장 큰 인기를 끌었으며, 2008년 한국e스포츠협회 공인종목으로 채택되기도 했다.
  • 《케로로팡팡》 — 케로로 IP 기반 캐주얼 슈팅 게임
  • 《케로로레이싱》 — 케로로 IP 기반 캐주얼 레이싱 게임
  • 《브리스톨 탐험대》 — 노아시스템이 3년간 개발한 모험 MMORPG. 첫 번째 출시작이었으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 《트리니티 온라인》 — 3D 횡스크롤 액션 RPG
  • 《위 온라인》 — 꾸러기 소프트 개발작
  • 《어스토니시아 온라인》 — 손노리 개발작이나 무산됨

경영 위기와 몰락

《브리스톨 탐험대》의 부진으로 회사 경영이 악화되면서 손노리는 넷마블로 이탈하였고, 이후 케로로 시리즈에 선택과 집중을 했으나 2011년 6월 비리 문제가 불거지면서 회사가 급속도로 몰락하였다. 이후 사실상 영업 활동이 중단되었고, 2020년 3월 31일 최종 폐업하였다.

여담

  • 현재 IT 교육 및 클라우드 IDE 서비스로 잘 알려진 "구름(goorm)" (에듀테크 기업)과는 전혀 다른 회사이다. 현재의 구름은 2014년 설립된 별개의 기업이다.
  • 구름 인터렉티브의 도메인이었던 goorm.com은 폐업 이후 외국에 매각된 것으로 추정된다.
  • 한때 직원 수가 최대 300명에 달했으나, 2019년에는 직원 0명으로 기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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