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교토 수족관(京都水族館, Kyoto Aquarium)은 일본 교토시 히가시구 우메코지 공원(Umekoji Park) 내에 위치한 공공 수족관이다. 2012년 7월 14일에 개관했으며, 교토 시와 교토 현이 공동으로 운영한다.
주요 전시 및 시설
- 전시 면적: 약 5,000㎡(전시 전용 공간)
- 전시 동물 수: 약 4,000여 마리, 300여 종(2023년 기준)
- 전시 구성:
- 해양 부산물 전시관 – 일본의 동해(동해·태평양) 지역 어류와 해양생물 전시
- 열대·아열대 전시관 – 열대 및 아열대 지방의 다채로운 어류와 산호 등
- 펭귄 전시관 – 황제펭귄 및 왕펭귄 등 다양한 펭귄 종을 관람 가능
- 돌고래 쇼 – 돌고래와 인공 물속 쇼를 제공
- 수중 터널 – 관람객이 물속을 걷는 듯한 체험 제공
운영·시설 정보
- 주소: 일본 효고현 교토시 히가시구 우메코지 공원 1-1, 601-0833
- 운영시간: 계절 및 특별 행사에 따라 변동되며, 일반적으로 10:00~17:00(입장 마감 16:30)
- 입장료: 성인 약 2,200엔, 중·고등학생 약 1,500엔, 초등학생 약 800엔(2023년 기준)
역사적 배경
우메코지 공원은 교토역 주변의 문화·레저 복합단지로, 교토 철도 박물관, 교토 시립 미술관 등과 인접해 있다. 교토 수족관은 교토 지역 최초의 현대적인 수족관으로 건립되었으며, 지역 관광 활성화와 해양 교육·보전 활동을 목표로 설립되었다.
교육·보전 활동
교토 수족관은 학교 및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해양 생태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멸종 위기 종 보전 및 연구 프로젝트에도 참여하고 있다.
참고
- 공식 홈페이지(일본어 및 영어)
- 교토 시청 및 교토 현 공식 관광 안내 자료
(※ 본 문서는 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작성되었으며, 확인되지 않은 추측 내용은 포함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