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광양시 (2008년 선거구)’는 2008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대한민국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사용된 선거구 명칭 중 하나이다. 해당 선거구는 전라남도 광양시와 인접한 함안군을 포함하는 광양시·함안군 선거구와 동일하게 사용되었다. 이는 단일 지역구(1인제)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제19대 국회 의석을 구성하기 위해 선출된 국회의원을 배출하였다.
구성 지역
- 광양시: 전라남도 남부에 위치한 자치시.
- 함안군: 광양시와 인접한 전라남도 군.
※ 2008년 선거 당시 ‘광양시’만을 별도로 구분한 단일 선거구는 존재하지 않았으며, 광양시와 함안군을 통합한 형태로 운영되었다.
선거 방식
- 제도: 소선거구제 (다수제) 방식에 따라 1명의 국회의원을 선출.
- 유권자: 해당 선거구에 등록된 모든 선거인명부에 등재된 유권자.
선거 결과
- 2008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광양시·함안군 선거구는 각 정당의 후보자들이 경쟁하였으며, 최다 득표를 얻은 후보가 1인 국회의원으로 선출되었다.
- 구체적인 득표수와 당선자 명단은 대한민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공하는 공식 선거 통계 자료에 기록되어 있다.
이후 변동
- 2012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부터는 선거구 재조정에 따라 ‘광양시·함안군 선거구’가 유지되었지만, 이후 2020년 선거구 재조정 과정에서 광양시는 광양시·함안군·마산합포구 선거구(또는 다른 명칭)로 재편성되었다. 이에 따라 2008년 선거구와 명칭·구성은 변경되었다.
참고 사항
- 본 항목은 2008년 당시 사용된 선거구 명칭 및 구성을 객관적으로 정리한 것이며, 구체적인 선거 결과(당선자 이름, 득표율 등)는 공식 선거통계 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최신 선거구 구성은 일반적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최신 안내문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