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보성군 (2004년 선거구)
개요
‘고흥군·보성군’은 2004년 대한민국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사용된 단일 선거구(지역구)이며, 전라남도 고흥군과 보성군을 포함한다. 해당 선거구는 2004년 4월 15일에 실시된 제17대 총선에서 한 명의 국회의원을 선출하기 위해 설정되었다.
역사적 배경
- 2004년 이전에도 고흥군과 보성군은 각각 별도의 선거구로 운영되었으나, 2003년 선거구 재조정 과정에서 인구 감소 등을 이유로 두 군을 하나의 선거구로 합병하였다.
- 2008년 제18대 총선에서는 전라남도 선거구 재편에 따라 고흥군·보성군 선거구가 해체되고, 고흥군은 ‘고흥·보성·장흥·함평·장성’ 등과 결합된 새로운 선거구에 편입되었다.
지리·인구
- 고흥군: 전라남도 남서부에 위치하며, 해양 관광과 어업이 주요 산업이다.
- 보성군: 고흥군 북동쪽에 자리하며, 녹차 재배와 녹차 관련 산업이 발달하였다.
- 2004년 기준 두 군을 합친 인구는 약 70만 명 수준으로, 당시 평균적인 국회의원 선거구 인구와 유사하였다.
선거 특징
- 2004년 선거에서는 지역 경제·관광·농업 등 지역 현안이 주요 선거 이슈로 부각되었다.
- 해당 선거구는 전통적으로 진보 진영(더불어민주당·노동당 등)의 지지를 받는 경향이 있었으며, 선거 결과 역시 진보 계열 후보가 당선된 바 있다. (정확한 당선자 명단은 백과사전 정보가 부족함)
기타
- 고흥군·보성군 선거구에 대한 상세한 선거 결과(당선자 이름, 득표수 등)와 이후 변천 과정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는 현재 공개된 백과사전 자료에서 확인이 제한적이다.
- 해당 선거구는 2004년 한 차례만 사용된 특별한 사례로, 전라남도 내 선거구 구성 변화의 일환으로 이해된다.
※ 위 내용 중 일부 세부 사항(예: 정확한 당선자 명단)은 백과사전 정보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아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