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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토게 코요하루

고토게 코요하루(일본어: 吾峠 呼世晴, ごとうげ こよはる, Koyoharu Gotouge, 1989년 5월 5일 ~ )는 일본의 만화가로, 일본의 소년 만화 잡지 《주간 소년 점프》에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연재된 《귀멸의 칼날》의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생애와 경력

고토게 코요하루는 1989년 5월 5일 일본에서 출생하였다. 24세 때 후쿠오카현에서 단편 만화 《사냥이 과하면 사냥당한다》로 첫 데뷔하였으며, 2013년 4월 제70회 JUMP 보물 신인 만화상에서 가작을 수상했다. 이후 2014년 단편 《곤주 시로 형제》를 《소년 점프 NEXT!》에 게재하며 공식적으로 데뷔하였다.

데뷔작인 《사냥이 과하면 사냥당한다》를 기반으로 하여 《귀멸의 칼날》을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연재하였다. 《귀멸의 칼날》은 2019년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면서 큰 화제를 모았고, 이후 극장판 영화와 후속 애니메이션 시리즈가 제작되어 전 세계적으로 흥행에 성공하였다.

인물적 특징

고토게 코요하루는 필명(페네임)을 사용하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자신의 실물을 드러내지 않기로 선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작품 관련 공식 발표나 메시지에서 자신을 상징하는 아바타로 악어 이미지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 '악어작가'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 작가의 성별과 실명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대표 작품

  • 《사냥이 과하면 사냥당한다》 (단편, 데뷔작)
  • 《곤주 시로 형제》 (단편)
  • 《귀멸의 칼날》 (2016~2020, 연재작)

작품의 영향력

《귀멸의 칼날》은 단순한 소년 만화를 넘어 일본 및 전 세계 대중문화에 큰 영향을 미친 작품으로 평가된다. 만화 원작의 누적 발행 부수는 전 세계적으로 수억 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역대 가장 많이 팔린 만화 시리즈 중 하나에 해당한다.

한편, 작품이 완결된 이후 작가의 공식 활동은 거의 공개되지 않은 상태이며, 이와 관련하여 은퇴설 등 여러 추측성 보도가 온라인상에서 유포되어 왔다. 그러나 이러한 내용은 확인되지 않은 정보이며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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