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키누역(일본어: 小絹駅, 코키누에키)은 일본 이바라키현 쓰쿠바미라이시(つくばみらい市)에 위치한 철도역이다. 간토 철도(関東鉄道)가 운영하는 조소선(上下線)에 속한다.
개요
- 소재지: 이바라키현 쓰쿠바미라이시 고키누(小絹) 지역
- 운영기관: 간토 철도(관내 사설 철도)
- 노선: 조소선(上尾線)
- 역 코드: 별도 지정 없음(일반적인 간토 철도 역 번호 체계에 포함)
시설
- 승강장 형태: 상대식 승강장(양쪽에 각각 하나씩, 총 2면 2선)
- 구조: 지상역으로, 역 건물은 전통적인 목조·철골 혼합 구조를 가지고 있다.
역사
- 개업일: 1913년 11월 1일, 조소선 개통과 동시에 개업하였다.
- 역사적 변천: 설립 이후 여러 차례 기업 합병과 노선 개편을 겪었으며, 현재는 간토 철도가 운영한다.
이용 현황
- 일 평균 승하차 인원(2002~2014년 기준)
- 2002년: 1,871명
- 2003년: 1,925명
- 2004년: 1,919명
- 2005년: 2,016명
- 2006년: 2,008명
- 2007년: 912명(승차) / 1,842명(하차) 등 연도별 변동이 존재한다.
인접 역
- 하행: 신모리야역(約1.6 km) → 미쓰카이도역(約4.5 km)
- 상행: 도리데역(約13.0 km) → 모리야역 등
주변 환경
- 주요 시설: 기누노다이사쿠라 공원, 국도 제294호선, 조반 자동차도 등
- 교통 접근성: 지역 버스와 도보로 접근 가능하며, 인근에 주거 및 상업 지역이 혼재한다.
참고 문헌
- 위키백과, “고키누역” (2023년 10월 기준)
- 간토 철도 공식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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