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바타케촌(小畠村)은 일본 히로시마현 진세키군에 설치되었던 촌(村)이다. 한자 표기는 小畠村이며, 가나 표기로는 こばたけむ라, 로마자로는 Kobatake-mura로 읽는다. 현재의 진세키코겐정(神石高原町)에 해당한다.
역사
- 1889년 4월 1일 - 정촌제(町村制) 시행에 의해 고바타케촌이 단독으로 촌제를 시행하여 성립하였다.
- 1955년 3월 31일 - 다카후타촌(高蓋村), 구루미촌(来見村)과 합병, 정(町)으로 승격하여 산와정(三和町)이 신설되면서 폐지되었다.
폐지 당시의 정보
- 국가: 일본
- 지방: 주고쿠 지방(산요지방)
- 도도부현: 히로시마현
- 군: 진세키군
- 인구: 3,337명 (1950년 국세조사 기준)
개요
고바타케촌은 메이지 시대 말기에 정촌제 시행으로 단독 촌으로 출범하여, 약 66년간 존속하다가 쇼와 시대 중반인 1955년 인근의 다카후타촌, 구루미촌과 합병되어 소멸하였다. 합병 후 산와정이 되었으며, 이후 2004년 산와정은 유게정(油木町), 산나정(三和町, 동명이나 다른 지역)과 함께 진세키코겐정으로 통합되어 현재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