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李在明, 1963년 12월 8일~) 은 대한민국의 변호사 출신 정치인으로, 제21대 대한민국 대통령이다.
주요 약력
| 구분 | 내용 |
|---|---|
| 출생 | 1963년 12월 8일, 경상북도 안동군 예안면 |
| 학력 | 중앙대학교 법과대학 법학 학사 |
| 직업 | 변호사 → 정치인 |
| 소속 정당 | 더불어민주당 |
| 배우자 | 김혜경 |
| 자녀 | 2남 |
정치 경력
- 성남시장 (2010~2018, 민선 5·6기) - 무상교복, 성남시의료원 설립 등 복지 정책 추진
- 경기도지사 (2018~2021, 민선 7기) - 닥터헬기 도입, 신천지 명단 확보, 재난기본소득 지급
- 국회의원 (2022~2025, 인천 계양구 을)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2022~2025, 제6·7대)
- 제21대 대통령 (2025년 6월 4일~현재)
대통령 당선
- 2025년 6월 3일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를 8.27%p(약 289만 표) 차이로 누르고 당선
- 득표율: 49.42% (역대 민주당계 정당 최고 득표율)
- 취임 다음 날인 6월 4일 국회에서 취임선서
국정 방향
- 3대 원칙: 경청과 통합, 공정과 신뢰, 실용과 성과
- 실용적 시장주의 표방, "박정희 정책도 김대중 정책도 필요하면 구별 없이 쓰겠다"
- 기본사회: 기본소득·기본주택·기본금융 등 국가가 국민의 기본적 삶을 보장
- 외교: 굳건한 한미동맹 기반 실용외교, 북한과 대화 채널 복구
- 경제: AI·반도체 등 첨단산업 육성, 비상경제대응TF 즉시 가동
고리치아 백국
고리치아 백국(County of Gorizia, Grafschaft Görz) 은 신성 로마 제국 내에 존재했던 백국으로, 1122년부터 1500년까지 존속했다.
개요
| 구분 | 내용 |
|---|---|
| 존속 기간 | 1122년~1500년 |
| 수도 | 고리치아(현 이탈리아), 리엔츠(현 오스트리아) |
| 정치 체제 | 백국 (군주: 백작) |
| 공용어 | 이탈리아어, 독일어, 프리울리어, 슬로베니아어 |
| 종교 | 로마 가톨릭 |
| 현재 지역 | 이탈리아 북동부, 슬로베니아 서부 |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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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 바이에른 공국의 리엔츠 일대를 지녔던 마인하르트 가문(Meinhardiner) 의 후손 마인하르트 1세가 1107년 처음 등장. 아퀼레이아 총대주교국의 관리(Vogt)로서 고리치아를 포함한 넓은 영지를 받아 1127년부터 '괴르츠 백작'을 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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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치아-티롤 가문: 1253년 마인하르트 3세가 티롤 백국을 상속받으면서 가문의 세력이 절정에 달함. 1271년 영토 분할로 고리치아(동생 알베르트 1세)와 티롤(형 마인하르트 4세)로 나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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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퇴: 합스부르크 가문이 1335년 케른텐 공국, 1363년 티롤 백국을 차지하면서 고리치아는 고립됨. 베네치아 공화국의 압박으로 백작들은 리엔츠의 브루크 성으로 거처를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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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 마지막 백작 레온하르트가 1500년 후계자 없이 사망하면서, 상속 계약에 따라 합스부르크 가문의 막시밀리안 1세 황제에게 귀속됨.
이후
- 합스부르크 치하에서 고리치아-그라디스카 후백국(1754~1919)으로 재편성
- 1867년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오스트리아 연해 지대 일부가 됨
- 1919년 생제르맹 조약으로 이탈리아 왕국에 편입
- 현재는 이탈리아령 고리치아와 슬로베니아령 노바고리차(쌍둥이 도시)로 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