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선(慶仁善, 1960년 10월 1일 출생)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1978년 제2회 미스 롯데 선발대회에서 2위에 오른 뒤, 같은 해 동양방송(TBC) 20기 공채 탤런트로 연기 활동을 시작하였다.
주요 연혁
- 1978년 – 미스 롯데 선발대회 2위 입선, TBC 20기 공채 탤런트 선발.
- 1979년 – 드라마 사랑도 미움도에 출연.
- 1990년 – KBS2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걸렸네에서 최 마담(최길자) 역을 맡아 대중적인 인지도를 확보.
- 1998년 – KBS1 드라마 왕과 비에서 안순왕후 한씨 역을 연기.
- 2000~2005년 – 다수의 KBS·MBC·SBS 드라마에 조연 및 단역으로 출연, 예: 일출, 호텔리어, 성녀와 마녀 등.
- 2021년 – SBS 드라마 빨강구두에 소옥경 역으로 출연, 71회에 걸쳐 꾸준히 활동.
학력 및 기타 활동
- 명지대학교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하고 학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 개신교 신앙을 가지고 있으며, 1남 1녀의 부모이다.
수상
- 1978년 제2회 미스 롯데 선발대회 2위 (입선)
경인선은 1978년 데뷔 이후 40여 년에 걸쳐 텔레비전 드라마와 영화에 다채로운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현재도 활발히 활동 중인 베테랑 배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