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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환경교육원

경상남도환경교육원은 대한민국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지리산대로1에 소재하였던 환경교육 전문 기관이다. 원래는 경상남도 직속사업소로 운영되었으며, 도민을 대상으로 환경보전 의식 함양과 기후위기 대응 교육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연혁 및 변천 경상남도환경교육원은 경상남도청 산하의 직속기관(사업소)으로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해 왔다. 2024년 7월 4일자로 경상남도 출연기관인 람사르환경재단, 도 직속사업소인 탄소중립지원센터와 함께 통합되어 경상남도환경재단으로 새롭게 출범하였다. 이에 따라 기존 환경교육원 홈페이지는 폐쇄되었고, 환경교육 관련 업무는 경상남도환경재단(본소: 경남 창녕군 유어면 다부터길 13, 환경교육원 사무소: 경남 산청군 시천면 지리산대로1)이 승계하여 수행하고 있다.

주요 기능 및 활동

  • 학생 대상 환경교육: 초등학교 찾아가는 환경교실, 중학교 자유학기제 과정, 청소년 숙박형 체험교육, 대학생 환경교육 등
  • 도민 대상 환경교육: 업사이클링 강좌, 목공예 강좌, 생태시민양성 강좌, 주말숲속 힐링캠프, 주말환경교실, 경남자연생태탐방, 경남해양갯벌캠프 등
  • 사회배려 계층 대상: 다문화 가족캠프, 사회배려자 환경캠프, 실버환경캠프, 여성환경캠프
  • 전문인력 양성: 환경교육사 양성, 자연환경해설사 양성, 환경교육 활동가 역량강화 교육
  • 연간 약 55~65개 과정을 운영하며 약 2만 2천여 명의 도민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통합 이후 현재 경상남도환경재단은 환경교육원의 기능을 이어받아 경남환경교육포털 운영, 사회환경교육기관 지정·관리, 생태관광 관계자 역량강화 프로그램, 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 등 경상남도 환경 전반에 걸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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