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겨레문화유산연구원은 문화재의 조사·연구·보존·보호를 통하여 민족문화의 우수성을 선양하고 새로운 문화창조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진,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의 재단법인이다.
개요
- 설립일: 2008년 9월 8일
- 소재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무원로 24, 6층 (행신동, 골드프라자)
- 관할기관: 문화체육관광부
- 주요 업무
- 문화유산에 관한 지표 조사 및 발굴 조사 수행
- 조사·연구 결과를 토대로 보존·관리·활용 방안 제시
- 문화유산 관련 학술·교육·홍보 활동 전개
- 국내·외 학술기관·관광·문화 관련 단체와 협력 사업 수행
어원·유래
- 겨레: ‘한민족·민족·민중’을 의미하는 순우리말 어휘.
- 문화유산: 물리적·무형적 문화재를 통틀어 일컫는 말로, ‘문화(culture)’와 ‘유산(heritage)’이 결합된 표현이다.
- 연구원: 학문·기술·사회 분야의 연구·조사를 수행하는 기관·기관체를 뜻한다.
따라서 ‘겨레문화유산연구원’은 “우리 민족의 문화유산을 연구·보존하는 기관”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징
- 공공·민간 협업: 정부 과제와 함께 민간 학술단체·기업·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현장 발굴 및 보존 사업을 진행한다.
- 다학제적 접근: 고고학, 인류학, 역사학, 보존과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포괄적인 연구를 수행한다.
- 공공 데이터 제공: 조사·연구 결과를 데이터베이스화 하여 문화재청·지방자치단체·일반 시민에게 공개, 문화유산 활용과 정책 수립에 활용한다.
- 교육·홍보: 문화유산의 가치와 보존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전시·강연·출판물 등을 제작·배포한다.
관련 항목
- 문화재청 (문화재 보호·관리 담당 관청)
-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부처)
- 국립문화유산연구소 (유사 공공 연구기관)
- 한국고고학회·한국문화재연구소 등 학술 단체
- 한국문화재보호법 (문화유산 보존·활용의 법적 근거)
※ 위 내용은 위키백과 및 공식 홈페이지 등에 공개된 정보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최신 변동 사항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