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창교는 대한민국 경상북도 상주시 중동면 죽암리 일대에 위치한 교량으로, 낙동강을 가로지른다. 현재 기존의 노후 교량은 철거가 진행 중이며, 새로운 교량이 재건설되고 있다.
개요
- 위치: 경상북도 상주시 중동면 죽암리, 낙동강 상류
- 기능: 도로 교통을 위한 차량·보행자 통행로 제공
- 현황: 기존 강창교는 구조적 노후와 집중호우 시 침수 위험으로 인해 교통 안전에 문제가 있었으며, 2024년부터 재가설 사업이 본격 추진되고 있다.
재가설 사업
- 사업명: 강창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 사업 목표: 교량 노후화와 자연재해 위험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중동면과 상주 도심 간 접근성을 개선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 예산: 총 사업비 5,366억 원(국비 2,680억 원 포함)
- 시공 일정: 설계·시공 완료 후 2028년 말에 신설 강창교가 개통될 예정이며, 2024년 초 가설교량 설치와 기초공사가 착수되었다.
- 특징: 기존의 나룻배(줄배) 이용 방식에서 벗어나, 총 연장 613 m 규모의 연속 교량으로 교체된다.
역사 및 배경
강창교는 과거 지역 주민들이 강을 건너기 위해 나룻배를 이용하던 장소에 설치된 교량으로, 지역 교통의 핵심 인프라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급격한 기후 변화와 노후화로 인해 지속적인 침수와 안전 문제가 대두되었으며, 이에 따라 재가설 사업이 추진되었다.
관련 문서 및 참고 자료
- 상주시 공식 발표 자료(2024년 4월) – 강창교 재가설 본격 시동 및 사업 개요
- 경북매일, 대경일보 등 지역 언론 보도(2024년) – 사업 예산, 일정 및 기대 효과에 대한 상세 보도
주의: 본 내용은 공개된 언론 보도 및 지방자치단체 발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최신 진행 상황은 관계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