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오죽한옥마을(江陵烏竹韓屋마을, Gangneung Ojuk Hanok Village)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죽헌동에 위치한 현대식 한옥 체험 숙박 시설이다.
개요
-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죽헌길 114
- 면적: 부지 1만 2300㎡, 연면적 1,417.14㎡, 시설면적 1,249.56㎡
- 관리 기관: 강릉관광개발공사
- 설립일: 2016년 12월 7일
- 웹사이트: https://ojuk.gtdc.or.kr/
역사
- 2014년 8월: 전국 최초 '신 한옥 인증 단지 조성 사업' 공모에 선정
- 2016년 1월: 강릉 오죽헌 인근 부지 1단계 공사 시작
- 2016년 12월 7일: 시설 완공
- 2016년 12월 22일: 정식 개장
특징
- 강릉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계획·설립된 현대식 한옥 외관의 숙박 업소이다.
- 전통 한옥의 특징(자연스러운 선, 재료 본연의 담백함)을 최대한 살려 조성되었다.
- 마을 곳곳에 대나무가 심어져 있어 고즈넉한 경관을 제공한다.
- 숙박 이용객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단지 내에 입장하여 외관을 둘러볼 수 있다.
- 오죽헌(율곡 이이가 태어난 집)과 인접해 있어 관광 동선이 좋다.
숙박 정보
- 객실은 복층형·단층형, 일반형·고급형(독채)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 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1:00
- 매월 1일 오전 9시에 다음 달 예약이 오픈된다.
- 강릉 시민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숙박객에게는 오죽헌, 강릉시립박물관,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등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 요금(참고): 비수기 주중 약 13만 원, 주말 약 15만 원, 성수기 약 19만 원부터 (객실 유형 및 시즌에 따라 변동).
참고 사항
- 한옥 특성상 방음에 취약할 수 있으며, 온수 사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 유모차 대여 및 아기의자는 별도로 제공되지 않는다.
- 수유실과 기저귀교환대가 마련되어 있어 영유아 동반 가족도 이용하기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