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천도시고속도로(甲川都市高速道路, 영어: Gapcheondosi Expressway)는 대한민국 대전광역시를 관통하는 도시 고속화도로이며, 천변도시고속화도로(川邊都市高速化道路)라고도 불린다. 대덕구 신탄진동과 서구 월평동을 연결하며, 총 연장 24.53 km에 달한다.
개요
- 노선 길이: 24.53 km
- 개통연도: 최초 구간 1993년 개통(3공구·5공구)
- 시작점: 대전광역시 대덕구 신탄진동 (와동 IC 부근)
- 종점: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 (월평동 IC 부근)
- 주요 교차로: 국도 제4·17·32호선, 지방도 제32·57호선 등과 연결
갑천도시고속도로는 대전 내에서 유일한 유료 자동차 전용 도로이며, 일반 고속도로와 달리 도시 내부를 급행으로 통과하도록 설계된 도시고속화도로이다.
역사
| 연도 | 주요 내용 |
|---|---|
| 1993 | 3공구(와동 IC ~ 원촌교)·5공구(대덕대교 ~ 만년교) 구간 개통 |
| 1995‑07‑19 | 원촌육교 ~ 와동육교 4.63 km 구간을 자동차 전용도로로 지정 |
| 2001‑12‑20 | 천변도시고속화도로 건설 민간투자 사업 승인 |
| 2003‑10‑13 | 사업 기간 연장 (2004 년 7월 31일까지) |
| 2004‑09‑06 | 4공구 도로 개통 |
| 2009‑07‑14 | 두 자치구에 걸친 도로로서 ‘갑천도시고속도로’ 고시 |
| 2010‑03‑30 | 와동 IC ~ 신탄진동 현도교 구간 연장, 총 연장 24.53 km 달성 |
| 2012‑05‑18 | 통행료 인상 시행 |
| 2015‑12‑22 | 와동육교 ~ 문평대교 구간을 자동차 전용도로로 지정 |
| 2016‑07 이후 | 일부 구간에 중앙버스전용차선(24시간) 설치 |
| 2018‑11‑15 | 하이패스(HIPASS) 전자통행료 시스템 개통 |
주요 시설 및 특징
- 통행료: 유료도로로, 차입금액 1,580 억 원 중 일부는 사모펀드 등으로 조달된 바 있다.
- 버스전용차선: 2016년부터 일부 구간에 24시간 중앙버스전용차선이 운영된다.
- 하이패스: 2018년 전자통행료 시스템 도입으로 무인 요금 징수가 가능해졌다.
현재 진행 중·계획된 사업
예정되었던 1·6공구(현도교 ~ 문평대교, 만년교 ~ 가수원교) 등 일부 구간은 월평공원 통과 구간에 대한 환경 파괴 논란으로 착공이 연기돼 사실상 건설이 무산된 상태이다.
관리·운영
갑천도시고속도로는 대전광역시청 및 관련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며, 도로 유지·보수와 통행료 징수를 담당한다.
출처: 위키백과 “갑천도시고속도로” 페이지(2025년 12월 기준) – 해당 내용은 공개된 백과사전 정보에 기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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