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타야마 마사토(일본어: 片山 真人, かたやま まさと, 1984년 4월 19일 ~ )는 일본의 전직 축구 선수이다. 일본 오사카부 출신이며, 포지션은 공격수였다.
선수 경력은 청소년 시절 감바 오사카 유스에서 시작되었으며, 이후 긴키 대학에서 축구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007년 마쓰모토 야마가 FC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하였다. 이후 FC 기후, 미토 홀리호크를 거쳐 다시 마쓰모토 야마가 FC로 복귀하여 활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신장은 183cm로 기록되어 있다.
은퇴 이후에는 마쓰모토 야마가 FC의 사업 부문에서 활동한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은퇴 이후의 구체적인 경력과 활동 내역에 대해서는 공개된 정보가 제한적이다.
한편, 일본어 표기상 동일한 로마자 표기(Masato Katayama)를 사용하는 동명이인으로는 도쿄 공업대학(현 Science Tokyo) 소속의 연구자, 광물 가공 기업 FIMATEC의 대표이사 등이 존재하나, 이들은 본 항목의 대상인 축구 선수와는 별개의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