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니시 쇼타(일본어: 川西 翔太, 1986년 10월 28일 ~ )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다. 현역 시절 포지션은 공격수였다.
경력
가와니시 쇼타는 감바 오사카 유소년 팀에서 축구를 시작했으며, 2005년 J1리그 클럽인 감바 오사카에 입단하며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감바 오사카에서 데뷔했으나 많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고, 2008년 미토 홀리호크로 임대되어 경험을 쌓았다.이후 몬테디오 야마가타(2010-2011), 가이나레 돗토리(2012-2014), 블라우블리츠 아키타(2015-2016) 등 일본의 여러 J리그 클럽을 거치며 꾸준히 활약했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는 카탈레 도야마에서 활약했으며, 2020년 테게바자로 미야자키로 이적하여 2022년 현역에서 은퇴했다. 그는 J리그 통산 300경기 이상 출전하며 오랜 기간 프로 선수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