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미다키역(일본어: 上滝駅, かみだきえき)은 일본 도야마현 도야마시에 위치한 도야마 지방 철도 가미다키 선의 철도역이다. 역 번호는 T69이며, 지상역이다.
역 구조
단선 승강장 1면 1선의 구조를 갖춘 지상역이다. 과거에는 섬식 승강장 1면 2선 구조였으나, 한쪽 선로가 철거되어 현재의 형태가 되었다. 과거에는 화물 적재 시설이 존재했으며, 1950년 당시 화물 수송 실적은 발송 2,108톤, 도착 2,348톤을 기록한 바 있다. 현재는 무인역으로 운영되고 있다.
역사
1921년(다이쇼 10년) 4월 25일에 도야마 현영 철도의 역으로 개업했으며, 당시에는 종착역이었다. 같은 해 8월 20일에 당 역에서 이와쿠라지 간의 구간이 개통되면서 중간역으로 전환되었다. 이후 도야마 지방 철도 가미다키 선의 역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용 현황
도야마 시 통계서에 따르면, 2019년도의 1일 평균 승차 인원은 177명, 1일 평균 승하차 인원은 344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근 수년간 이용 인원은 연간 승차 인원 기준으로 140~190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역 주변
역 주변에는 도야마 시청 오야마 종합행정센터가 위치해 있다. 소재지는 도야마현 도야마시 나카타키(中滝) 260-1이다.
인접 역
가미다키 선 기준으로 인접 역은 다음과 같다.
- 대장역(오쇼, T68) - 가미다키역(T69) - 대천사역(다이센지, T70)
이 역은 실제로 일본 도야마현에 존재하는 철도역으로, 공신력 있는 백과사전 및 운영 기관의 자료를 통해 정보가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