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메이 마사노리 (亀井正徳, 1940년 11월 24일 ~ )는 일본의 정치인이다. 자유민주당 소속으로, 일본 중의원 의원(히로시마현 제6구)이며, 아소 내각에서 내각부 특명담당대신(금융 담당)을 역임했다.
생애 및 경력 히로시마현에서 태어났으며, 전 건설대신을 지낸 가메이 히로시(亀井広)의 아들이자, 전 금융담당대신 및 국민신당 대표를 지낸 가메이 시즈카(亀井静香)의 동생이다. 게이오기주쿠 대학 법학부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히로시마시 사에키구 구장 등을 역임하며 지방 행정 경험을 쌓았다. 1995년 제17회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에서 히로시마현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며 국회에 입성했다. 2003년에는 참의원에서 물러나 중의원 의원 선거에 히로시마현 제6구 후보로 출마하여 당선되었고, 이후 현재까지 중의원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경력으로는 농림수산성 정무관, 재무성 정무관 등이 있으며, 2009년 아소 내각에서 내각부 특명담당대신(금융 담당)을 지냈다. 당내에서는 형인 가메이 시즈카와는 달리 자유민주당의 주류 노선에 가까운 인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