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짙은 구름이 덮인 모양을 나타내는 한자이다.

개요

霮은 주로 날씨나 하늘의 상태를 묘사할 때 사용되며, 햇빛이 가려지고 어둡고 흐린 느낌을 전달한다. 한국에서는 흔히 사용되는 단어는 아니지만, 문학 작품이나 고문헌 등에서 찾아볼 수 있다.

자원

霮은 형성과정에서 의미부인 雨 (비 우)와 소리부인 覃 (심오할 담)이 결합된 형성자이다.

용례

  • 霮雲(담운): 짙게 덮인 구름

참고 문헌

  • [한자 관련 사전] (예: 네이버 한자사전, 다음 한자사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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