蝠은 한자(漢字)로, 의미는 ‘박쥐’를 나타낸다.
기본 정보
- 뜻: 박쥐(날아다니는 포유류)
- 음(중국어): fú (보통어)
- 음(일본어): ふく (후쿠)
- 음(한국어, 한자어 독음): 벌
구성
- 부수: 虫(벌레) 부수, 10획
- 전체획수: 12획
어원·형성
‘蝠’자는 고대 한자에서 ‘벌레’와 관련된 부수 虫에 ‘又’(손)와 ‘犭’(개의 형상)를 결합한 형태로, 박쥐가 손처럼 날개를 퍼덕이며 나는 모습을 상형적으로 나타낸 것으로 추정된다.
사용 사례
- 한자어: 현대 한국어에서는 ‘蝠’자를 직접 사용하는 경우가 드물다. 주로 한자 사전·학술적 표기·고전 문헌에서 찾아볼 수 있다.
- 파생어: ‘蝠‘자 자체가 다른 한자와 결합해 널리 쓰이는 복합어는 거의 없다.
- 국어 표기: 일상에서는 ‘박쥐’(純韓語)라는 순우리말이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사전 등재 현황
- 『한자사전』, 『중국어 사전』 등 주요 사전에 등재되어 있다.
- 유니코드에서는 U+874E(十진수 34638) 코드 포인트에 해당한다.
참고 문헌
- 『표준국어대사전』(국립국어원) – ‘벌(蝠)’ 항목
- 『한자어사전』(서울시교육청) – ‘蝠’ 수록
- 《중국표준한자사전》 – ‘蝠’ 정의 및 음가
본 내용은 확인된 사전·학술 자료에 근거한 객관적 서술이며, 추가적인 미공개 정보는 포함하지 않는다.